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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의 모든 것/배달음식

[천안아산] 배달음식 리뷰 : 차이루 (불당점) – 여러 가지 먹고 싶을 땐 반반메뉴

by averiatyofthings 2025. 5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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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주류박람회를 다녀오고 거기서 시음하였던 마오타이가 생각나 꿩대신 닭으로 고량주와 어울리는 안주를 찾던 중 중국음식 배달을 시켜 먹었습니다. 역시 중국 술은 중국 음식과 어울리는 법! 이번 포스팅은 “차이루 – 반반메뉴”내돈내산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음식점 기본 정보

  • 배달 음식점 : 차이루 불당점 (충남 천안시 서북구 봉서산로 69-6 1층 차이루)
  • 영업시간 : 매일 – 09:00 ~ 22:00 (라스트 오더 - 21:40)
  • 주문 후 배달 시간 : 약 25분
  • 대표메뉴 : 짜장면
  • 특징 : 무료배달 가능 (배민, 쿠팡잇츠)

리뷰이벤트 항목

  • 미니짜장밥
  • 음료 (코카콜라) 190ml
  • 짬뽕국물

 

 

 

 

 

음식 – “한 그릇에 두 가지 맛”으로 기본 메인 메뉴 먹어보기

모두의 걱정거리인 메뉴 정하기. 그 중 한국 사람의 큰 난제인 짜장 or 짬뽕 or 볶음밥 그리고 탕수육을 시킬지 말지.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한 그릇에 두 가지 맛 메뉴로 모든 문제 해결! 제가 주문한 메뉴는 아래와 같고 이렇게 주문하면 Total 21,000원이며, 양은 2~3인 기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

  • 메인 메뉴 : 탕짜면 (11,000원), 볶짬면 (10,000원)
  • 서비스 : 얇은 단무지 (별도 리뷰 이벤트 진행 안함)
  • 함께 한 주류 : 고량주 (개별로 마트에서 구매)

포장은 2가지 메뉴를 한 번에 넣는 플라스틱 그릇으로 되어 있었고 가장 큰 특징은 짬뽕 면과 국물이 따로 포장되어 왔습니다.

< 차이루 포장사진 >

 

전체적인 양은 1.5인분이라고 생각되며, 공기밥이 있으면 2인분까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.

< 차이루 반반 메뉴 4가지 >

 

면류 배달은 어쩔 수 없이 면이 불 수밖에 없는 점은 감안하고 먹었으며, 탕수육은 소스가 부어져 나왔습니다. 부먹파인 저는 문제없지만 찍먹파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 차이루 짬뽕, 짜장, 탕수육 >

 

역시 기름진 중국음식을 먹은 후 고량주로 씻어주니 술이 절로 들어갔습니다.

< 고량주와 함께한 차이루 >

 

 

 

 

 

내돈내산 맛집 리뷰어들과 함께 하는 내 입맛대로 Review

본 내용은 개인적인 성향과 취향에 따라 주관적으로 판단한 내용이니 재미로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.

구분 Reviewer 1 Reviewer 2
Reviewer 성향 - 입 맛 :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함 (맵고, 짜고, 달달함)
- 먹는 양 : 일반적인 중국집에서 짜장면 1그릇 먹으면 배부름 느낌 (곱빼기 다 못먹음)
- 좋아하는 음식 : 떡볶이, 돈까스, 고기 등
- 싫어하는 음식 : 생선, 야채
- 기타 특징 : 술 좋아함, 웨이팅 싫어함
 
- 입 맛 : 어린이 입맛 (맵, 짠, 달달함)
- 먹는 양 : 일반적인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 두 젓가락 정도의 양을 남기는 수준
- 좋아하는 음식 : 김치요리, 마라샹궈, 한정식
- 싫어하는 음식 : 생선회, 튀김
- 기타 특징 : 가성비를 중요시 함
음식 맛 ★★★  
(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중국음식 맛임)
★★★☆☆
(배달음식 이해하지만 면이 불어 있어 아쉬웠음)
음식 양 ★★★★★
(집에 밥만 있었다면 2인분이 될 수 있었음)
★★★★★
(2가지 음식을 만원때에 먹을 수 있는점과 양이 최소 1.5인분임)
가성비 ★★★★★
(요즘 배달음식 물가를 생각해 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임)
★★★★★
(이정도 양을 2만원 초반때에 먹는 것은 요즘 물가에 저렴한 편임)
기타 ★★★★☆
(리뷰이벤트 없이 볶음밥에 짬뽕국물이 서비스로 없어 아쉬웠음)
★★★★★
(배달비 무료가 합리적임)
종합 평점 ★★★★ ★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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